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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터 이 말 한마디가
내 가슴속을 후벼파고 있었다.


Q.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A. 나눈 미국 구경도 못해봤는데....




대한항공 광고이기도 한 이 영상은
XTM의 '스타엔더시티' ...

외쿡엔 딱 한번 가본 나로써
일상에서 탈출을 꿈꾸던 나눈

한참동안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에서 해어나올 수가 없었다.

하석진의 질문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질문에 꼭 대답하고 싶었다.

언젠간 대답할 수 있겠지?
'나... 미국 많이 가봤어....'


▲ 대한항공, XTM 스타엔더시티 (출처 http://roadtripusa.koreanai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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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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