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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월급을 타면 손에 남는것이 없다고 했다.
정말 그렇다.

첫월급을 타면 내손에 남는거보다 남의손에 쥐어주는게 더 많은것같다.
그냥저냥... 한달동안 많은돈을 써 버렸다.

그래도 내손엔 뭔가 쥐어주고싶어..
그냥 이대로 가긴 싫어서..
욱 하는 마음에 질러버렸다.



자세한 리뷰는 잘 만들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여유 있을때... ㅋㅋ

혹 제품구입전에 궁금하신것들 있으시면 뎃글로 올려주세요.
리뷰올리기 전이라도 뎃글통해.. 아니면 블로그통해 성심성의것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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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TAG P5, PMP, 코원

얼마전부터 블로그에 포스팅되는 사진의 질이 떨어졌다.
뭐 그전에도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유는... 그전에 가지고 있던 DSLR인 캐논 EOS400D를 친한 후배에게 저렴한 가격에 처분해버렸기 때문...

사람들은 미친짓이라고 했다.
분명히 후회할거라 했다.

남들은 DSLR이 없어서 야단인데 왜 파냐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 LG-KU6000 | 1/11sec | ISO-AUTO | No Flash | 2008:08:21 18:24:53

처분후에 구입한 삼성테크윈 VLUU NV24HD

DSLR 동호회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DSLR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요즘 부쩍 늘었는데 과연 진정한 사진쟁이는 몇명이나 될것인가. 하는것이다.
그들 대부분은 혹시 기계쟁이가 아닐까 하는.....

난 사실 기계쟁이였다.
DSLR의 생명은 랜즈임에도.... 난 랜즈에 투자하지 않았다.
그냥 기본셋으로....
이 기본셋이.. 어쩔때는 창피하다.
더군다나 카메라에 돈쓰는게... 아까웠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DSLR을 쓰면서 사진찍는 수나...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수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줄어들었다.
무거워서.. 크기가 커서 가지고다니질 않는것이다. >.<
그럴바에야... 팔아버리고 작은거 사는게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 구입한 삼성테크윈 VLUU NV24HD....

만족한다.
캐논 EOS400D는 막 찍어도 잘나왔지만.. 이건 잘 찍어야 한다.
정말 잘 안찍음 잘 안나온다.
하지만... 거추장스럽지도... 무겁지도 않다.
순간순간 나의 일상을 담기에는 큰 카메라보다 이게 제격이다.

기계쟁이에겐 어울리지 않는 DSLR을 처분하고
미친놈소리를 들었을때는
얇은 팔랑귀가.. 흔들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만족한다.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은 따로있다는것을.. ㅋㅋ


삼성테크윈 VLUU NV24HD 제품성능은 만족한다.
광시야각으로 일반 다른 컴팩트디카보다 더 많은 풍경을 담을수있고
HD동영상촬영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조금만 네이버를 끄적거려도 나오는 사실...
더군다나 흔들림보정이 이중으로 되니깐.....

단 이제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충고해주고 싶은것...
이중흔들림보정은 이중흔들림보정모드가 따로있다는거...
카메라 동작시 모두 이중흔들림보정이 되진 않는다는거...
더 나은 새 제품이 출시되었으니... 그걸 사라는거....
아무래도 새거가 더 좋지 않을까요?



참고 : 위 사진은 LG전자 시크릿폰 LG-KU6000 으로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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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얼마전에 "M PLAYER"에 대한 기사를 본적이 있다.
60만대를 팔아치워 초 히트상품이 되었다는 내용의 기사였는데...

미키마우스 MP3P 60만대 판매
전자신문 | 기사입력 2008.08.05 10:41



 미키마우스의 얼굴을 형상화한 MP3플레이어인 '엠플레이어'가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귀여운 디자인을 강조한 이 제품은 서브 MP3P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레인콤(대표 이명우)은 작년 6월 출시한 엠플레이어의 누적 판매량이 60만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레인콤 측은 이같은 판매량이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MP3P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기록적인 수치라고 덧붙였다. 국내 MP3P 시장에서는 단일 모델의 판매량이 10만대를 넘기면 히트 상품으로 간주한다.

 엠플레이어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은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다. 특히 미키마우스의 얼굴을 닮은 귀엽고 심플한 디자인과 5만원대의 가격으로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또 원형의 조그 버튼을 돌려 조작하는 쉬운 조작성도 주목받았다.

 김경렬 레인콤 이사는 "엠플레이어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유저인터페이스(UI)를 제공함과 동시에 친근한 미키마우스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다양한 고객 층에게 어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양종석기자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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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mp3?
mp3p가 있으면서 보조용으로 구매하는 mp3p를 말하는 서브mp3
나도 나름 유행이 뒤쳐지고싶지 않아서.. ㅋㅋ
과감하게 동전저금통을 뜯어. 미키플의 열풍에 동참해 보았다.



음질에 대한 평은 좋은편이었다.
보통 비슷한 컨셉의 옙 S5나.. 애플 아이팟서플과 비교를 하는데
옙에는 DNIe가 있어 엠플보다는 음질이 좋다고하고
아이팟서플은 엠플보다 음질면에서는 별루라고 한다.

실제 엠플에 대한 사용감은 좋은편이다.
음질부분에서도 만족할만한 수준인데다가
보통 엠피쓰리는 주머니에 넣어다녀서 양쪽 주머니가 빠방한 불편함이 있었는데 (한쪽 주머니엔 핸드폰이...)
목에 걸고다니면서 주머니에서 해방되고 주머니부터 귀까지 타고오는 이어폰의 걸리적걸임이 없어서 좋았다.
단 액정이 없어서 조작에 불편함이 따르는데
이는 적응하기 나름이라 생각이 든다.
보통 노래를 랜덤으로 듣는사람이라면 엠플을 구입해도 딱 좋을것이다. (내가 그러했었다.)

동전저금통을 뜯어도 구입할수있을만큼 저렴한..
하지만 사용감이나 디자인은 절대 저렴하지 않은 미키플 "M PLAYER"
60만대 판매량은물론 70만대 판매량도 바라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ㅋㅋ


참.. 이거 구입하고나서
얼마 안있다가 도시락에서 진행하는 경품행사에 당첨이되어
조만간 미키플이 하나 더 생기게 됬다. ㅡㅡ;;;;;;;;;;;;;;;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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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연필에 대한 생각으로 한창 가득차고 있을때쯔음...
더이상 칼로는 싫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문구점에 들러

젖소모양의 연필깎이를 구입했다.



칼로 깎은 연필은... 두껍지만..
연필깎이를 쓰면....
볼펜만큼은 아니어도.. 얇은 글씨도 가능하다구요.. ㅋㅋ


여러분도 스스슥 스스슥 연필의 필기감...
다시한번 느껴보심이..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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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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